더블오 2시즌 완결

원래 보던 루트 끊겨서 다른 루트로 보니 랙이 극강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간단히 요약하자면..

1.알렐... 마지막에 한건 하는구나!! 배터리라느니 기타등등의 끝에 결국 한방..

2. 역시 탄산은 불사신이군요! 이녀석이 주인공이었나 봅니다...

3. 후일담도 좋은데 결국 뭐냐... 여전 소레스탈 빙은 유지된단 이야기군요.

4. 역시 주역기는 더블오가 아니고 엑시아!!!

5. 2010년에 극장판..??? 후속담일지... 아님 총집편일지...

뭐 이야기 완결로 봐선 후일담도 충분 가능할텐데 내년을 기다려봐야겠군요.

다음주부턴 다시 하가렌이. 나름 기대입니다~


덧... 나중에 생각해보니 엑시아에 GN소드 3 달고나온걸 보아하니... 바리에이션 프라 울궈먹으려고 그랬나 봅니다..

by Soma | 2009/03/29 17:31 | 애니관련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더블오 마지막에 뿜었습니다

다들 한마디씩 하며 출격. 뭐 마리의 대령! 이나 록온의 아뉴!는 이해가 간다지만...
뭐냐 이 둘은!
......
티에리아: 베다!(엉??!!)
세츠나: 건담!(안나오면 이상하지..)

뭐 이제 슬슬 종장으로 가는듯. 아뉴와 라일은 공개선언..
랏세의 '저격당한겨??' 도 뿜는 대사..

베다의 위치는 역시나 배신할듯한 그분이 알려주라고 하시는군요..
앞으로도 기대되는바.

전에 세츠나가 맞은 총에서 초연이 아니고 GN입자가 보인다 했더니만
역시나 세포장애가 생기는군요.. 이녀석 죽는거와 연관되는거 아닐른지.

앞의로의 전개가 기대~

by Soma | 2009/02/08 17:30 | 애니관련 | 트랙백 | 덧글(1)

알토끼+쉐릴데칼 완성

어제 4시간, 오늘2시간 투자해서 다 붙이고 마감재 뿌려 코팅하고 끝냈습니다.
제법 이쁜건 이쁜건데 붙이기도 어렵고 특히나 붙여두고 움직였다간 데칼 다 찢어지기에
즈어엉말 피눈물이군요. 잘 붙이려면 조립후엔 무리고 조립하면서 붙여야
날개쪽이나 몸통에 붙이기가 수월합니다.



뒤에 보이는건 오즈마기와 또다른 알토기.


측면샷. 이렇게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후면. 움직이면 저 블럭모양 구조나 날개의 경첩때문에 데칼 사망입니다.
가능한한 고정해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죠.


좀더 가까이 한컷.


원래 기체의 컬러띠까지 색이 변경되는바람에 원래 스티커를 못썼다는...

그래도 고생한만큼 뽀대는 나는군요! 다했다!

by Soma | 2009/02/08 00:20 | 프라관련 | 트랙백 | 덧글(1)

VF-25 알토기+쉐릴데칼





보시는바와 같이.... 화려하긴한데 등부분 데칼이 통짜라(!) 변형 불가!!
게다가 곡면배려라던지 붙이기의 편의성 등등은 저언혀 안되어있어서 난이도가 꽤 됩니다...;
자그마치 4시간 작업품. 그러고도 아직 꽤나 남았습죠... 에구 쉬어야...

by Soma | 2009/02/07 03:46 | 프라관련 | 트랙백 | 덧글(1)

VF-25 데카르쳐 데칼(쉐릴)

예전에 란카 데칼을 한정판으로 하비쇼에서 돌린적이 있었는데 요번엔
반다이에서 일반 샵에서 사는사람들에게 비매품으로 하나씩 끼워주더군요!
물론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어려운 이야기였습니다만...
잘 가는 단골 샵에서 데칼 입고되었다고 해서(한대 사야됩니다만...)언능 주문날리고 수령!



VF-25가 거래처 창고에서 수도관 동파로 물을 뒤집어써서 박스 나가버린 파손판을
데칼동봉으로 5만 초반에 팔기에 덥썩~
화려한 데칼.. 이거 붙이기도 어려울듯 한데 그나마 만들고나면 파이터형으로 고정시켜야
맘이 편할듯. 휘딱 작업해서 만들어버려야겠습니다.
단~ 모종의 작업으로 여분확보를..(흐흐)

by Soma | 2009/02/06 20:38 | 프라관련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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